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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 회
이 치과 공보의 의사분께 창피한 분은 없으시죠... 이도경 2012-06-22 83

제목: 이 치과 공보의 의사분께 창피한 분은 없으시죠...


성금의 액수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돈 몇만원이라도 모두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남의 일이 아니고 바로 우리자신의 일입니다...

저는 이런일에 눈치보는 분이 제일 싫습니다...^^
내신분들과 낼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성금계좌: 외환은행 631-000493-890

예금주: 대한의사협회




공보닷컴에 성금관련 회장님글 올린 후 반응 글쓴이   QOL
No. 614882
조회수 432 추천/반대 30 / 0
첨부파일   등록일 2012-06-22 오전 9:20:07
 
Name  
전직/전직 조회수 : 237 | 추천수 : 1
Subject   치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 이하 의협회장님글 닥플펌


제가 페북에 의협성금을 내겠다는 의대생을 위해 의협성금계좌를 올렸더니,

얼굴도 모르는 어느 치과선생님이 성금을 보내셨습니다.


"저는 치과의사이지만 회장님의 열정과 힘든 싸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의협 성금을 냅니다.대중의 이기심이 정당하고 논리적인 목소리를 의사들의 이기심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또 이런 분도 계세요

"저도 치과의사이지만 노환규선생님의 열정에 반했습니다!! 노환규선생님 존경합니다^^ 7월 1일부터 정말많이 바빠지실텐데..꼭 승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큰 힘이 되네요.


IP Address : 211.114.xx.xx

    
 
 지소의 
211.252.xx.xx
우리 자신의 일인데 치과의사에게 질 수 없음...^^ 
오늘 월급도 들어왔겠다 회장님께 힘을 실어드립니다. 
다들 힘냅시다
12.06.21 13:23
 
 
 치꽈의 
119.193.xx.xx
저도 성금내고싶네요 

버러지같은 치협에 내느니~~~
12.06.21 13:24
 
 전직/전직 
211.114.xx.xx
은행 : 외환은행 

계좌 : 631-000493-890 

예금주 : 대한의사협회 

감사합니다 선생님 !
12.06.21 13:33
 
 치과의 
59.2.xx.xx
의협 선생님들에 대한 지지의 의미로 오늘 치킨에 맥주 한잔 했다치고 작은 금액이나마 보냈습니다. 의협 지도부의 노력이 회원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치협의 삽질과 너무나도 비교 되어 부러움 마저 생겨납니다. 신규 공보의 때 생각 없이 냈던 치협회비 다 빼다가 의협에 지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반드시 승리하세요. 12.06.21 21:33
 
 전직/아.. 
211.114.xx.xx
감동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선 행동하는 지식인이십니다 !
12.06.22 08:59 
 
 
 ... 
211.252.xx.xx
성금 납부하였습니다. 약간 망설였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12.06.21 13:28
 
 
 의과의 
210.95.xx.xx
치과에서도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저도 치협에 성금을 내겠습니다. 

대!신! 한방사 협회에서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온라인 송금망을 박살내 놓겠습니다.


[청년의사신문주관] 2012 연강학술상, 미래의학자상 공모 안내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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